HOOC Politics & Social Affairs

무대 뒤의 국가대표

"선수로는 무대에 못섰지만, 이제는 선수들의 꿈을 이뤄주려고 합니다" 평창 올림픽 스켈레톤, 봅슬레이 경기장을 만드는 무대 뒤 국가대표, '아이스메이커'의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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