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OC Politics & Social Affairs

버려진 놀이터를 바꾼 것은, 엄마의 절박함이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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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엄마, 우린 언제 아파트로 가?”

엄마는 청소를 하고 그림을 그렸다.

7년째 방치된 놀이터에

아이들이 모이기 시작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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