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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arl and The Steadies, 드디어 한국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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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의 얼 앤 더 스테디스 (Earl and The Steadies) 는 와이드 마우스 메이슨 (Wide Mouth Mason) 출신의 얼 페레이라 (Earl Pereira) 가 만든 3인조 밴드다. 얼 페레이라가 보컬과 베이스, 저스틴 리 (Justin 'Juice' Lee) 는 보컬, 기타, 커티스 슐츠 (Kurtis Schultz) 가 보컬과 드럼을 맡았다. 이들의 음악은 팝록, 펑크, 레게 사운드를 넘나든다. 얼 앤 더 스테디스는 자신의 음악을 섬-록이라고 명명하고 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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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부터 커티스 슐츠 (Kurtis Schultz), 얼 페레이라 (Earl Pereira) , 저스틴 리 (Justin 'Juice' Lee)

Music Dish China 제공

 

 

매년 100회 이상 공연하는 얼 앤 더 스테디스. 이들은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서 가장 바쁜 밴드 중 하나다. 밥 말리의 아들, 지기 말리 (Ziggy Marley), 미국의 힙합 그룹인 더 루츠 (The Roots), 캐나다의 랩퍼 K-os 등 전 세계 다양한 뮤지션들과 공연하는 한편, 캐내디언 뮤직 위크 (Canadian Music Week), 주노 어워즈 (JUNO Awards), 미식축구리그 CFL 결승전과 같은 큰 자리에서도 공연했다.

 

 

 

Take Me Home M/V

 

 

작년에 정규 2집 <Love Revolution> 을 발표했던 얼 앤 더 스테디스. 올해 5월에는 LOVE REVOLUTION Asia Tour 라는 제목 아래 중국 전 지역에서 총 14번, 6월에는 부산, 서울에서 각 1회씩 공연한다. “한국 인디 씬이 굉장하다고 들었다. 그래서 그런지 이번 방문이 더욱 기다려진다. 한국 음악 팬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.”라며 한국 방문 소감을 전했다.

 

 

얼 앤 더 스테디스 서울 공연은 6월 2일, 오후 8시, 프리즘홀 (주소: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-152) 에서 진행된다. 제목은 프리즘 콜라텍 오픈 파티. 만쥬한봉지, 대니보이 앤 더 캐리지스, 호랑이아들들, 얼 앤 더 스테디스가 복고 음악의 진수를 들려준다. 드레스 코드는 복고. 자세한 정보는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 공연 문의: jasmine.s307@gmail.com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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